소셜미디어 서비스를 고등학생에 비유한다면 어떤 학생들일까요? flowtown에서 이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인포그래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고등학교에 있을 법한 캐릭터들로 비유를 하였는데요, 간단하게 읽을 수 있지만 핵심을 잘 집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트위터의 경우에는 가쉽걸로 선정되었으며, 유튜브는 동영상광, 구글은 자율학습을 열심히하는 학생, 플릭커는 예술적인 학생, 위키리크스는 무정부주의자(-_-;;) 등으로 묘사되었네요. 인포그래픽을 보면서 저도 오~ 이거는 비슷한데? 이거는 별로네 라면서 즐기고 있었네요. 아무래도 미국의 고등학생을 기준으로 만들었기 때문에(국내 고등학교에도 요트클럽이 있던가;) 약간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보고 특성을 파악하기에는 좋은 자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욱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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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상상력이네요...ㅎㅎㅎ
2011/02/22 18:48근데 모르는 미디어들도있어서..이해하기가 쫌힘든것도몇개있네여^^
아유 제가 댓글이 좀 늦었죠?ㅠ
2011/03/09 23:03요즘 바빠서 블로그에 들어오지를 못했네요ㅋ
저도 써보지 않은 서비스들이 많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