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광고 에이전시 Moma Propaganda에서 1960년대에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보여졌을지를 상상하여 재미있는 광고 시리즈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광고 시리즈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스카이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빈티지스러운 색감과 그래픽뿐만 아니라, 각각의 광고에 쓰인 카피는 1960년대의 시각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트위터
복고풍의 포스터에는 140자로 즐기는 최고로 강력한 커뮤니티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트위터의 로고 파랑새가 살포시 자리는 잡고있네요. 스마트폰을 상징하는 손에 든 단말기가 인상적입니다.
2. 페이스북
3. 유튜브
4. 스카이프
1960년의 시각과 배경을 투영한 4가지 광고를 보셨는데요, 공통적으로 보자면 당시의 기술보다 더 최첨단 장비들을 사용하여 새롭고 획기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Miraculous, Champion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스카이프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있었다면 상당히 획기적인 방식이였을겁니다.
<Source - http://cafe.naver.com/bscomic/197606>
그러고보니 2020년 원더키디의 그날도 이제 10년도 채 남지 않았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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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화는 ㅎㄷㄷㄷ 어쨌든 60년대버전의 광고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010/08/12 14:54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ㅋ
2010/08/16 13:18원더키디의 추억이 아련하군아....
2010/08/12 17:18형..ㅠㅠㅠㅠㅠ
2010/08/16 13:1860년대 버전 광고 재밌네요 ㅎㅎ 원더키디의 그날에 제가 37살일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는데 ㅋㅋ...
2010/08/16 13:09아이구;;
2010/08/16 13:18글이 너무 대충적고 설명이 없어서 발행도 안시키고 그냥 몰래 올려만 놓은건데 이렇게 들려주시다니^^;;
2020년 원더키디가 꿈의 숫자가 아니군요 이젠..ㅠ
아 ㅋㅋㅋㅋㅋ 이런 센스 정말 사랑합니다 ㅜ
2010/08/16 14:40마지막에 2020 원더키디까지 완전 복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원더키디가 무서웠어요;;)
도로시님 스타일?!ㅋ
2010/08/17 11:36저도 원더키디는 무서웠다는..-_-;;;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을 위한 만화가 아닌거 같단 생각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