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http://www.asourceofinspiration.com/>
위의 영상은 사람들에게 아래와 같은 4가지 질문을 합니다.
“Which brands do you love?”
“Back to Reality”
“So which brands do you HATE?”
“So, dear we ask..Which brands CARE about you?”
“Which brands do you love?”
사람들은 삼성, 페레가모, 구찌, 애플 등 누구나 알만한 대중적이고 유명한 브랜드를 말합니다.
“Back to Reality”
브랜드보다 퀄리티가 중요하다. 등등의 이유로 앞에서 좋아하는 브랜드를 말하던 사람들이 사실은 그렇게 좋아하는 브랜드가 없다고 합니다.
“So which brands do you HATE?”
그렇게 좋아하는 브랜드가 없다는 사람들이 이번에는 싫어하는 브랜드에 대해서 말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좋아하는 브랜드를 말할 때 보다 더 강력히. 단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So, dear we ask..Which brands CARE about you?”
어느 브랜드에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냐는 질문에 그런 브랜드는 없다고 사람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올린 곳에서도 특별한 설명 없이 영상만 올라와있어서 어떤 의도로 촬영한 것 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보면서 느낀 점은,
- 유명 브랜드들 역시 사람들이 진짜 좋아서 대답한 것만은 아니다.
단지 유명해서, 혹은 좋아하는 브랜드가 딱히 없는데 물어보니 유명한 브랜드를 말하는 경우도 많을 수 있다.
- 싫어하는 브랜드는 좋아하는 브랜드에 비해 확실히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 브랜드는 소비자가 다가오기를 기다릴 뿐, 먼저 다가오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영상이 올라 온 곳이 소셜미디어를 다루는 사이트라 마지막 질문인 “So, dear we ask..Which brands CARE about you?” 를 핵심으로 생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브랜드(기업)와 소비자의 교감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 라는 요지로 영상을 올린 것 같은데 그 외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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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자신을 대우해주지 못한다는 느낌은, 대화, 브랜딩, 마케팅 등등 어느 요인이 클까요. 오히려 복합적인 요인일지도;
2010/03/30 11:42어느 한 부분을 잘해야 하는게 아니라 어느 한 부분 부족함이 없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
2010/03/30 20:01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저도 생각해보니 딱히 좋아하는 브랜드는 없지만, 싫어하는 브랜드들은 있더군요 ㅎㅎ
2010/03/30 12:11브랜딩이란게 브랜드 지각-인지-선호까지는 갈 수 있을진 몰라도 로열티를 생성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듯합니다.
구매하는 순간 특정 브랜드가 머릿속에 떠오른다해도 소비자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그 브랜드 제품이 선택되느냐 안되느냐는 확답을 못하겠군요. 암튼, 소비자의 시각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브랜드 인지도 보다는 로열티의 확보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넷에서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돌아설 수 있다는 점도 그렇구요ㅋ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0/03/30 20:06포스팅을 읽고나니 맥도날드 2000원짜리 광고가 생각이나네요
2010/03/30 13:15물론 브랜드 고가의 제품이 조금더 신경을 써서 만들기는 하겠지만..
사람의 허영에 속아서 매번 브랜드를 산다고 해서 브랜드가
내것이 될수 없는걸 매번 잊는것 같습니다.
'매번 브랜드를 산다고 해서 브랜드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걸 매번 잊는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이세요!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2010/03/30 20:10많은걸 의미하고 있는 영상이군요. 글쓴분처럼 많은 생각이 드네요.
2010/03/30 13:44흠.. 고객이란 알다가도 모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so, dare we ask.. which brands CARE about you?
2010/03/30 14:44이 부분이 나올 걸 알고서는 가슴이 뛰었습니다.
정말 좋은 영상이네요, 많이 느끼고 갑니다 //ㅅ//
가슴까지 뛰시다니 역시 도로시님이세요!ㅋ
2010/03/30 20:13오즈랩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해보면 which brands CARE about you?에 LGT가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4/05 13:00들려주셔서 감사해요 :)
2010/04/05 18:08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