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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ICT – KM Program, 본문과 별 상관 없음;;)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와는 상관없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찾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을 고려대상으로 올립니다.(아직 미투데이는 모니터링을 통한 위기 대처를 할 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은 드문 것 같습니다. Microsoft의 Windows7 군이나 팝콘돌이, 윈도우라이브가 있긴 한데, Windows7군 빼고는 요새 뜸 하죠ㅋ) 그리고 이 도구들은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수 많은 사례와 솔루션 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또 한, 클라이언트나 조직을 위해 그것이 잘못 된 결정이든 아니든(소셜미디어의 활용이 오히려 기업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죠) 남들과 똑같은 길을 따라가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을 Jason Falls는 ‘Proprietary process’ 라고 말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기존의 예측가능하고 뻔한 소셜미디어 도구의(블로그, 트위터 등등) 활용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서 아이디어 확장에 관한 10가지 팁을 포스팅 했는데요, 그 중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프로젝트 시작 전 에 성공하는 모습을 그려라’ 와 같은 팁을 제외한 5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1. 계획을 세울 때 페이스북, 트위터, 기업블로그는 포함시키지 마라.

2. 당신의 페이스북 전략을 살펴보고, 그것을 그대로 마이스페이스에 적용을 시켜보라.

3. 가장 열성적인 소비자들이 포럼이나 게시판에서만 활동한다고 가정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접근 할 5가지 전략을 개발하라.

4. 당신의 타겟 고객들은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상상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성공적으로 의사소통을 할 방법이나 도구를 찾아라.

5. 위키피디아에 당신의 제품, 서비스, 캠페인에 관한 모든 것을 적어라. 그리고 지금 보통의 소비자가 그러하듯 제품, 서비스, 캠페인에 관해 백스페이스(삭제)없이 다시 써 내려가보라.

 

소셜미디어의 대표적인 솔루션이자 도구들을 제외하여 차포를 떼어버린데다가, 똑똑하고 적극적인 소비자가 아닌 행동반경과 정보 접근성이 제한된 소비자. 그리고 자신의 제품,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무의식적인 생각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 등. 계획 수립단계에서 전례를 따르는 것은 상상도 못할 환경에 놓게 만드네요. 위의 5가지 방법에 맞추어 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막막해집니다. 특히 1번과 4번 항목의 경우 말이죠^^;;



이 포스팅은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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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키작은나비*님의 믹시

    Tracked from 키작은나비*  삭제

    maxmedic님의 재미있는 초콜렛폰2 소개글 >.<

    2009/08/08 12:56
  1. Favicon of http://unisy.tistory.com BlogIcon 키작은나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블로거들도 알아야 할 말들이 몇몇 보입니다 ㅎㅎㅎ

    2009/08/0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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